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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삼복더위 보다 더 뜨거운 사랑의 집짓기 열기!!!

날짜 200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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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사랑의 집짓기(헤비타트) 운동 실시

대림산업 임직원 50여명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지역주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경북 칠곡군 동명면 남원리에서‘2008 사랑의 집짓기 운동(해비타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체감 온도 40도에 육박하는 대구•경북 지역에서 실시되었지만 현장의 봉사 열기가 삼복더위를 능가할 만큼 더 뜨거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상 2층 건물 2개동 8세대를 짓는 이번 행사에서 봉사자들은 지붕목공사 및 마감작업, 벽체 및 외부마감공사, 내부단열재 및 석고보드 작업을 수행하였다.

대림산업은 현재 무주택 서민들에게 행복한 집을 지어주는 행복나눔, 장애우와 자활 근로자들에게 소망의 성금과 물품을 나누는 소망나눔, 문화소외계층과 문화예술교육과 문화행사를 함께하는 문화나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소외계층을 찾아가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 현장과 본사가 지역의 1산/1천/1거리를 가꾸는 맑음나눔의 ‘5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05년부터 4년 연속 사람의 집짓기 행사에 빠짐없이 참여하고 있는 최수강 부사장(건축사업본부장)은“사랑의 집짓기 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임직원들의 참여율과 만족도가 매년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삼복더위라는 어려운 작업환경을 극복하면서 사랑의 집짓기 행사를 무사히 마치게 되어 더욱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