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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입주 즉시 커뮤니티 시설 무료 이용
최근에 입주하는 브랜드 아파트에서는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이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야 말로 아파트의 품질과 상품성을 판가름하는 중요한 잣대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대림산업은 업계 최초로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을 무료로 운영하는 사업을 도입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사업은 입주자들이 보육시설, 실버존, 헬스장, 골프연습장, GX룸, 독서실, 자가진단실, 샤워시설 등의 커뮤니티시설을 입주와 동시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상적으로 건설사가 시공한 커뮤니티 시설의 운영주체는 입주자 대표회의이지만, 실제적으로 대표회의가 결성되기까지는 6개월 이상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커뮤니티시설이 입주와 동시에 운영되지 않는 불편함이 있다.
이에 대림산업은 아파트 입주 후 6개월간 모든 커뮤니티시설의 출입, 보안, 예약, 건강상담, 회원권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첨단 운용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리인력까지 무료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대림산업의 커뮤니티시설 무료 운영사업은 현재 입주 중인 수원 정자 e-편한세상을 시작으로, 향후 입주 예정인 모든 e-편한세상 아파트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대림산업은 2003년 업계 최초로 세대 내부 클린서비스인 오렌지 서비스를 도입한바 있다. 2006~2007년 국가고객만족도조사(NCSI)에서는 업계 최초로 2년 연속 전체 업종순위 탑 10에 가입하기도 했다.
대림산업 고객만족팀 이연수 부장은“지금까지는 보육시설, 헬스장 등 단지내에서 활용가치가 높은 커뮤니티 시설이 제때 운영되지 못해 입주민들이 얘를 먹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불편사항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애프터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