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소식

[공지사항] 11.3 대책 최고 수혜 단지 용산 신계 e-편한세상

날짜 2008.11.10

조회수 10220



11.3 대책 최고 수혜 단지 용산 신계 e-편한세상
용산 신계 e-편한세상 262세대 분양

대림산업은 11월 중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용산 최고의 입지로 평가 받고 있는 용산구 신계동 1-1번지 일대에‘용산 신계 e-편한 세상’을 분양한다. 용산 신계 e-편한세상은 총 867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중 262세대를 일반 분양하며 신혼부부 특별공급 물량 8세대가 포함되어 있다. 용산 신계 e-편한세상은 5만8599㎡ 규모의 대지 위에 지하2층~지상25층 규모로 13개 동으로 구성된다. 공급면적 별 가구수는 52㎡ 168세대(임대), 81㎡ 72세대(일반분양 15세대), 82㎡ 12세대(일반분양 12세대), 109㎡ A타입 168세대(일반분양 101세대), 109㎡ B타입 277세대(일반분양 53세대), 153㎡ 80세대(일반분양 53세대), 154㎡ 44세대(일반분양 6세대), 186㎡ 46세대(일반분양 22세대)이다.

11.3 대책 후 부동산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블루칩 용산
서울 강남권을 제외한 수도권 투기과열지구가 해제됨에 따라 인기지역에서는 분양권에 웃돈을 얹은 분양권 거래가 시장에 쏟아져 나올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울 용산구는 대표적인 수혜지역으로 꼽힌다. 용산구의 가구당 평균 아파트값이 서초구를 누르고 강남구에 이어 2위로 올라섰지만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되기 때문이다. 용산 신계 e-편한세상은 11.3 대책 후 용산지역에서 분양되는 최초의 아파트라는 점 때문에 청약 예정자들뿐만 아니라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국제 업무 지구 인근에서 분양되는 유일한 대규모 아파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은 총공사비 28조원을 투입해 현재의 철도정비창 부지와 서부이촌동 일대 56만6800㎡에 국제업무시설과 유통ㆍ주거ㆍ문화시설 등이 결합된 국제 비즈니스 중심지로 조성하는 초대형 프로젝트이다. 오는 2011년 착공해 2016년 완공될 예정이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높이 620M(150층)의 랜드마크 타워(드림타워)를 중심으로 건설되는 복합단지에는 20~50층 높이의 주상복합 7개 동과 임대 아파트 1개 동, 20~70층 높이의 오피스빌딩 12개 동이 랜드마크 타워를 병풍처럼 둘러싸면서 서울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게 된다. 시설 별로는 주거시설이 14.14%에 불과한 반면 업무시설이 절반 이상(54.58%)을 차지하며 초대형 쇼핑몰 등 판매시설(20%), 6성급 호텔 등이 들어서는 숙박시설(6.6%)과 함께 문화ㆍ집회시설(4.6%)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용산 신계 e-편한세상은 개발지구 및 인근지역에서 분양되는 유일한 대단지 아파트라는 희소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코엑스몰 2배 규모인 강북 상업•문화시설의 중심지 용산링크를 한걸음에 이용 
용산 신계 e-편한세상은 삼성동 코엑스몰(11만9000㎡)의 2배 규모인 용산링크 개발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용산공원과 용산역 앞 재개발 지역, 국제업무지구 일대 28만7천300㎡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지상 2층, 지하 3층 규모의 상업, 문화공간인‘용산 링크’를 2012년 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용산공원에서 용산역을 거쳐 국제업무지구를 잇는 1100m의 구간에는 폭 50~100m의 대규모 녹지와 보행로가 만들어지며, 보행 녹지 옆에는 폭 20m, 길이 1500m의 수로를 만들 계획이다. 용산링크의 조성으로 용산역에서 용산민족공원까지 Non-stop 접근이 가능해지고,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결되는 초고층 주상복합단지까지 연결되는 거대한 도심상권이 새롭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과 전국을 누빌 수 있는 대한민국 교통 1번지
용산은 호남고속철도(KTX) 용산역, 중앙선 및 경부고속철도(KTX) 서울역과도 가까워 서울의 관문으로 평가 받는 교통의 요지이다. 또한 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역과 4호선 삼각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1호선 남영역과 용산역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단지 바로 옆의 원효로, 강북강변로, 한강로, 서빙고로 등을 통해 서울 전역을 빠르게 연결할 수 있다. 향후, 용산에서 문산까지 48.6㎞에 이르는 단선구간을 복선화하는 경의선 복선전철화 사업과, 분당 정자동~용산역을 이어주는 신분당선 사업이 완료될 경우 수도권 북부 및 남부권역으로의 접근성이 한층 더 용이해질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더불어 인천국제공항철도 2단계 구간(김포공항~서울역)사업이 2010년까지 마무리 될 경우 용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통 요충지로 성장할 전망이다.

자연과 문화, 역사가 결합된 용산에서만 누릴 수 있는 쾌적한 도시생활
용산 신계 e-편한세상은 용산과 한강 주변에 조성된 다양한 공원을 한걸음에 이용할 수 있다. 단지와 직접 연결되는 15,537㎡ 규모의 근린공원을 내 집 앞 정원처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그리고 용산 미군기지 이전 계획에 따라 자연생태, 역사. 문화가 어우러진 약 270만㎡ 규모의 용산민족공원이 단지 주변에 조성되면 기존의 용산가족공원, 효창공원, 한강시민공원 등과 함께 용산 신계 e-편한세상의 풍부한 자연환경과 여유롭고 건강한 생활을 한 단계 높여 줄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다양하고 풍부한 생활편의 시설
용산민족공원 주변에는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등 대형 관람시설이 있고, 용산구청과 용산전자상가, 중앙대학교 용산병원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농협하나로클럽, 용산민자역사 내 E 마트, 아이파크백화점, CGV, 서울역 부근의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마트 등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의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옆의 남정초교를 비롯해 도보거리 내에 성심여중고, 배문중고, 신광여중고, 용산중고와 숙명여대 등이 위치하여 우수한 교육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냉난방 에너지 절감형 아파트
용산 신계 e-편한세상(확장형)은 표준주택 대비 냉난방 에너지량(확장형 평면 기준)을 현저의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으로 짓는다. 발코니 확장 시 거실에는 3중 유리창호로 여름철에는 외부의 더운 공기를 차단하고 실내 냉방을 유지할 수 있으며, 겨울에는 외부의 찬 공기를 차단하고 실내 난방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소형 열 병합 시스템 적용으로 사용 전기의 일부를 자체 발전을 하고 폐열을 회수하는 방식으로 에너지 절감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실 별 온도제어 시스템을 적용하여 사용하지 않는 방은 손쉽게 난방을 차단할 수 있다. 세대 내에 발열과 전기 소모량이 많은 기존 할로겐 등을 LED 램프로 교체하여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했으며, 단지 전체 보안등은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적용하여 전기소모량을 절감시켰다.

세련된 외관디자인과 최적의 커뮤니티 시설
아파트 외관에 저작권을 획득한 대림만의 고유한 입면 디자인이 적용된다. 줄눈 디자인과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컬러로 디자인하여 단지 외관을 세련되게 조성하였다. 단지 내에 GX룸과 헬스장, 골프 연습장뿐만 아니라 주민의 안전사고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상출입구에 무인경비시스템, 차량 진입구에는 주차관제시스템을 설치하고 지하주차장에서 직접 세대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를 설치하여 보안을 강화하였다.

청약은 11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월 19일부터 11월 21일까지이고, 계약은 12월 03일부터 12월 05일까지 이루어진다. 입주는 2011년 2월 예정이다.‘용산 신계e-편한 세상’의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1,4호선 서울역 12번 출구 방향 약 300미터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갑을빌딩 옆에서 11월 14일 오픈 예정이다.

보다 많은 관련 자료는 e-편한세상 홈페이지 www.daelim-apt.co.kr에서 볼 수 있다.

분양문의: 02-773-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