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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대림산업 민간주도 첫 녹색건축 세미나 개최

날짜 20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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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건축의 모든 것
 
- 대림산업 민간주도 첫 녹색건축 세미나 개최
- 2010년형 e-편한세상에 적용될 신기술 포함 12가지 핵심기술도 선보여
 
대림산업이 9월 24일 한국FM(Facility Management)학회와 함께 녹색건축 민간보급 활성화를 위한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대림주택문화관에서 정부, 학계, 산업계 관련자 500여명을 초청해 녹색건축 세미나와 신기술 전시회를 열었다. 최근 국내외에서 녹색성장이 화두로 등장한 가운데, 이와 관련된 건설산업의 녹색건축 정보교류를 위한 민간기업 주도의 첫 행사가 열린 것이다.
 
이번 세미나는 민간의 입장에서 녹색건축관련 요소기술 개발현황을 돌아보고, 관련 법제도의 개선 사항, 녹색건축 활성화에 있어서의 애로 사항 등 업계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외적으로 전달함은 물론, 외국기술 위주인 현재 녹색건축의 국산화/실용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서울대 김진균 교수는 이날 세미나의 기조사를 통해 글로벌 녹색성장시대의 건축분야 대응전략을 제안하고 녹색건축을 위한 관/산/학의 역할과 노력을 주문했다. 이를 위해 김교수는 학계는 그린홈 요소기술개발을, 건설업계는 그린건축모델개발을, 정부는 그린홈 지원정책 개발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김교수는 이들 세 부문(관/산/학)이 협업을 통해 녹색성장의 글로벌 리더십 확보를 위한 초석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했다.
 
세미나는 오전과 오후를 나누어 3개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민간기업으로서 친환경 저에너지 아파트의 상용화와 보급을 선도해온 대림산업은 세미나에서 녹색건축의 민간보급활성화를 위한 정책부분과 고객부분,산업부분별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을 제안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주요제안으로는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의 국산화 유도와 에너지 소비총량제 도입, 정책적 인센티브를 강조했고, 기존 건축물에서 낭비되는 에너지를 막기 위한 저에너지 건축물 리모델링의 활성화를 제안했다. 아울러, 녹색건축기술의 적용을 고려한 디자인의 개발과 건축물 뿐 아니라 건축물의 공사 전 과정에서의 저탄소화를 위한 그린 컨스트럭션을 제안해 많은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이 밖에도 대림산업은 세미나가 열린 대림주택문화관 내에 전시장을 마련, 자사가 국산화하고 실용화한 기술들을 선보여 참가자들이 보다 진일보된 녹색건축의 실용요소기술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이 날 요소기술 전시행사는 막연하기만 하던 기존의 녹색건축기술 전시방식에서 탈피해, 실제 구현 가능한 기술의 연구와 발굴, 민간기업이 상용화할 수 있는 녹색기술의 활성화에 초점을 맞춘 노력들을 소개함으로써, 한국 기후와 지형에 맞는 녹색건축의 국산기술 개발과 적용, 보급 방안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성과를 얻었다. 
 
전시회를 통해 소개된 건축요소기술 7가지, 설비요소기술 2가지, 전기요소기술 3가지 등 총 12가지의 기술은 실제 적용성과 경제성을 갖춘 핵심기술이다. 이 중 진공복층유리 시스템과 건식외장단열 판넬 시스템 등 6가지 기술은 특허출원을 마쳤다. (각 기술별 세부설명은 첨부 참조)
 
앞서 대림산업은 2008년 친환경 저에너지 비전선포를 통해 2012년까지 Eco-3L 하우스의 기술개발을 완료한다는 로드맵을 대내외에 천명한 바 있다. 그 첫 해인 2008년에 울산 유곡 e-편한세상을 비롯한 확장형 평면기준 냉난방 에너지 30% 절감형 아파트를 업계 최초로 7개 현장에 공급했으며, 2009년 들어서는 40%의 냉난방 에너지 절감형 아파트를 공급 중에 있다. 2010년에는 진공복층유리 시스템과 건식외장단열 판넬 시스템 기술을 실제 적용해 냉난방 에너지 50% 절감형 e-편한세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제성에 대한 고려 없이 냉난방에너지 제로 하우스를 짓는 것은 현재 개발된 국내외 기술을 갖고도 가능하다. 하지만 상용화를 위해서는 경제성과 효율성이 있는 기술의 개발은 물론 이들을 어떤 비율로 조합해 하나의 건축물에 적용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따라서 대림산업은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는 요소기술(Passive)로 전체 냉난방에너지를 80% 줄이고, 나머지 20%는 신재생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요소기술(Active)로 저감해 전체 화석연료 소모를 ZERO화하는 것을 가장 이상적인 조합으로 결론지었다. 대림은 이를 기반삼아 2012년까지 경제적이면서도 실제 활용이 가능한 국산 녹색건축기술로 Eco-3L 하우스를 완성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 한국FM학회장 최재필 서울대교수는 “녹색건축 관련 정책과 설계,시공, 운영 등 녹색건축의 전 과정을 망라한 대림산업의 녹색건축세미나를 통해 향후 녹색건축 정책이 보다 실용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향으로 전개될 것으로 본다.”며 “오늘 세미나와 기술전시회를 통해 다른 민간기업들도 원론적이고 추상적인 녹색건축의 필요성 언급에서 벗어나 실용기술개발에 착수해 녹색건축의 상용화를 앞당기는 출발점이 됐다.”며 이날 세미나의 의미를 설명했다.
 
 
 
녹색건축의 구현을 앞당길 대림만의 에너지저감 신기술 12선
 
2009 대림산업 녹색건축세미나에서는 적용성과 경제성을 갖춘 기술들이 전시된 것이 특징이다. 추상적인 미래기술, 고성능이지만 비경제적인 해외기술 위주의 타전시회와 달리, 이번 세미나에는 대부분이 국내 기술로 이루어져 관련 국내산업에 파급효과를 미칠 수 있고, 또한 즉시 적용이 가능한 기술들이 전시되었다. 전시된 기술은 단열, 창호와 같은 외피기술과 냉난방, 전기, 급배수 등의 설비전기시스템으로 구성되었다.
 
세부적인 기술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건축요소 신기술 7선]
1. 진공복층유리 시스템 [특허출원완료/ 50%저감형 아파트 적용기술]
기존의 해외의 최고 단열성능의 유리보다도 단열성이 1.2배가량 높고, 국내 법적기준치보다는 무려 6배 가량 성능이 좋은 고단열성 유리 시스템이다. 건축물에서 유리부분은 단열에 있어 가장 취약한 부분이며, 건축물전체의 열에너지의 약30%가량이 손실되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에 국내기술로 개발된 진공복층유리는 열전달의 매질이 되는 공기가 거의 없도록 진공층을 유리내부에 두어 단열성을 획기적으로 향상 시킨 유리이다. 열관류율은 0.5W/m2K(와트)로 현존하는 유리중 세계 최고의 성능을 가졌다. 이 유리는 e-편한세상의 2010년형 주택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중에 있다. 바로 내년이면 콘크리트 벽체만큼 단열성능이 뛰어난 유리가 일반에 선보이는 것이다.
 
l 사진첨부 : 01_진공유리
 
2. 건식외장단열 판넬 시스템 [특허출원완료/ 50%저감형 아파트 적용기술]
국내 아파트의 대부분은 실내쪽 벽면에 단열재가 붙는 이른바 [내단열]방식의 단열시스템이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내단열 시스템은 외부로부터의 열차단이 완벽하지 않아, 의도되지 않은 열손실이 발생해 건축물 에너지 낭비의 주요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번에 전시된 외장 단열판넬은 기존의 콘크리트벽체를 대체하는 조립형의 철구프레임에 고성능의 복합외장재를 설치하는 시스템으로 추가비용이 거의 없이 구현가능하다. 이를 통해 내부표면온도를 최대 4도~7도가량 향상시켜 건축물의 완벽한 보온성능은 유지하면서도 벽체의 두께는 얇게 유지하는 신 공법이다. 이 시스템은 대림산업의 단독특허로 완전한 국내기술이며, 진공유리와 함께 2010년 냉난방 에너지 50% 절감형 주택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l 1번과 2번 기술요소는 기존의 40% 저감형 아파트에 추가 적용되어 50% 저감형 아파트를 완성할 두 가지 핵심기술이다.
 
l 사진첨부 : 02_외장판넬
 
3. 태양광 집광시스템 [특허출원 완료]
아파트의 지하주차장을 보면 한낮에도 조명등이 켜져 있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아쉬움을 해결할 시스템이 바로 태양광 집광시스템이다. 외부에 노출된 집광판을 통해 태양광을 지하로 전달하고, 화재 시 유해가스를 외부로 배출하는 제연덕트의 역할까지 겸하도록 개발된 이 태양광 시스템은 검증결과 우수한 집광성능과 배연성능을 가진 것이 확인되었다. 대림산업의 단독특허로 개발된 국내기술로 2010년 시범적용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향후 지하주차장의 조명에너지를 저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l 사진첨부 : 03_태양광집광
 
4. 옥상녹화 시스템 [특허출원 완료]
옥상녹화는 도심의 열섬현상 방지, 건축물의 태양일사 차단 등 우수한 효과에도 불구하고, 유지관리의 어려움, 고가의 시공비등으로 인해 넓게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전시에 선보인 옥상녹화 시스템은 기존의 옥상녹화에 비해 경량화 시공, 단순한 설치방법 등을 새롭게 고안해 기존시스템의 단점을 극복하고 쉽게 옥상녹화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 개발된 옥상녹화 시스템은 단열재의 기능과, 뿌리로 인한 건축물의 손상을 막는 방근기능, 우수를 임시저장하는 저류기능을 통합하여 한 개의 패널로 처리함으로써 건축물의 다른 부분의 변경 없이도 옥상녹화를 가능하게 하였다. 대림산업의 단독특허와 전문업체의 시스템을 조합한 공법으로 샘플적용 후 공사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l 사진첨부 : 04_옥상녹화
 
5. 배관매립 경량벽체 시스템 [특허출원 완료]
건축물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쉽게 형상이 변경되는 이른바 리모델링 용이구조는 녹색건축에 있어 하나의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리모델링이 어려운 경우 대규모의 철거를 통해 막대한 폐기물이 발생함은 물론, 재설치에도 많은 자원이 소비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존 리모델링 용이구조인 경량벽체는 전기/설비 배관/배선의 매립문제와 소음문제 등으로 인해 활용도가 다소 낮았다. 이번에 개발된 배관매립형 경량벽체시스템은 벽체내부에 각종 배관/시스템을 사전에 매립하여 현장에서 단순 조립하도록 한 공법으로 리모델링이 쉬운 경량구조이면서도 소음문제까지 해결한 신공법이다. 대림산업 단독특허의 국내기술로 개발된 공법으로 현장 확대적용을 계획중이다.
 
l 사진첨부 : 05_경량판넬
 
6. 폴리 우레탄 스프레이 단열공법
현재 국내에서 쓰이고 있는 단열재는 대부분이 판재로 가공된 단열재를 벽체에 붙이는 형태로 되어있다. 이러한 방식은 우수한 시공성과 경제성 때문에 보편화 되어 있지만, 판재와 판재의 접합부로의 열손실과 기밀 시공이 어려운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본 등 선진외국에서는 벽체에 직접 스프레이 형태로 단열재를 형성하는 공법들이 사용되고 있다. 이번에 전시된 공법은 기존 해외공법의 특징을 도입하면서도 건축물의 적용성을 향상시켰다. 외단열/옥상부위등에 적용되어 건축물의 기밀/단열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l 사진첨부 : 06_폴리우레탄
 
7. 진공단열재/에어로젤
기존의 스티로폴 단열재는 법규기준 단열성능을 위해 최소 6cm이상의 단열재 두께를 필요로 하고 있다. 이번에 전시된 진공단열재와 에어로겔은 기존단열재보다 성능이 2배에서 10배 가량 뛰어난 신소재 단열재로 벽체를 50%~70%가량 얇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되는 소재이다.
 
 
 
[설비요소 신기술 2선]
8. 건물일체형 지열시스템 [특허출원 완료]
지열시스템은 땅속에 있는 일정한 온도의 지중열을 활용하여 냉난방 열원을 공급하는 시스템으로, 높은 활용성과 효과로 인해 많은 건축물에 적용되고 있다. 하지만 지열시스템은 다른 신재생에너지와 달리 별도로 땅속을 뚫는 천공작업과 배관을 시공하여야 등 부가적인 공정으로 인해 적용에 어려운 점이 많았다. 이번에 전시된 건물일체형 지열시스템은 파일기초에 열교환을 위한 순환시스템을 내장하도록 하여 부가적인 시공 없이 지열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한 기술이다. 이 기술은 이미 오산세마 현장 등에 적용되어 효율성과 시공성이 검증되었고, 신당e-편한세상의 부대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확대적용단계에 있는 기술이다. 대림산업의 단독특허로 개발된 이 기술은 해외기술 의존도가 높은 신재생에너지 시장에서 관련기술의 국산화율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l 사진첨부 : 08_지열
 
9. 전열교환 환기시스템
건축물의 저에너지화 즉, 고단열화가 되면서 요구되는 필수기술은 바로 기밀화 시공기술이다. 단열이 잘된 집에서 실내공기를 외부에 유출하지 않아야만 에너지 성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밀화된 집 안의 오염된 공기는 거주자의 건강을 위협하고, 이로 인하여 환기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게 된다. 일반적인 환기시스템은 실내에서 배출되는 공기가 가지고 있는 열에너지를 회수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어, 에너지적인 측면에서 낭비요소가 많았다.
이번에 전시된 전열교환 환기시스템은 배출되는 실내공기가 가지고 있던 열에너지를 열교환기를 통해 회수해 환기를 통한 열에너지의 손실을 최소화한 시스템이다. 대림산업에서 전시하는 전열교환 환기시스템은 실내 공기중의 CO2 농도에 따라 장비를 제어하는 자동운전 기능을 추가하여 건물사용자의 편리성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전열교환 환기시스템은 이미 대림산업의 2009년형 저에너지 아파트(신당 e-편한세상)에 적용되고 있다.
 
사진첨부 : 09_전열교환1, 09_전열교환2
 
 
 
[전기요소 신기술 3선]
10.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Energy Monitoring System)
지금 내가 쓰는 수준의 전력/에너지 소모라면 다른 집의 평균보다 더 쓰고 있는것일까, 덜 쓰고 있는있는 것일까? 한번쯤 에너지에 대한 광고나 기사를 읽으면서 생각할 수 있는 의문이다. 이번에 소개된 대림산업의 EMS는 사용자로 하여금 월패드에서 에너지 목표사용량을 설정하고 목표량을 넘어서면 알람을 통하여 에너지 절감을 유도하고, 에너지를 조금만 절약해도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여 나무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월패드를 통해 보여주는 시스템이다. 이는 에너지 절약의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대림산업만의 특화기술이다. 현재 2010년 적용을 목표로 시스템 개발 중이다.
 
l 사진첨부 : 10_EMS
    주차장 조명관리 시스템
밝은 대낮에도 지하주차장의 조명은 항상 [ON]이다. 같은 지하주차장이지만 외부의 빛이 들어와도 조명은 [ON]이다. 이로 인해 낭비되는 전기에너지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주차장 조명관리 시스템]이다. 이 기술은 수명이 긴 LED램프를 사용하고, 조도감지센서를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연결하여 기존의 형광등 조명대비 최대 70%까지 단계적 에너지 절약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감지센서로 차량/사람을 감지하여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함은 물론, 기존 주차장의 회로별 조명제어에서 탈피하여 그린기술과 IT기술이 접목된 통합조명제어가 가능하도록한 차세대 주차장 조명기술이다. 이 기술은 전시회장의 주차장에 시현되었으며, 적용성을 보완하여 아파트 시공현장에 확대할 예정이다.
 
11.LED Lighting
요즘 모 전자회사의 TV광고를 보면 LED라는 소재가 일반 브랜드화되어 사용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LED는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제품이다. LED는 기존의 할로겐램프보다 뛰어난 발광능력과 적은 에너지 소모로 각광받고 있고, 탁월한 연색성(고유의 색감을 유지하는 속성)과 조명연출능력으로 활용성이 뛰어나다. 이번에 전시된 LED Lighting은 독서등, 미등, 계단조명등(Step등)으로의 활용성과 디자인을 선보였다. LED Lighting에서 대림산업은 각각의 디자인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이미 e-편한세상에 적용되고 있는 제품으로 에너지절약의 한 주제로 건축물에서의 조명에 대한 발전방향을 알 수 있도록 전시되었다.
 
■ 친환경·저에너지 기술개발 로드맵
 
▶용인 기술연구소 3리터 하우스 준공(2005.12)
국내 최초 3리터 하우스 개념 도입
국내 최초 단독 주택 적용 사례
이중외피 시스템 적용 / 연료전지 적용
▶대전 건축환경연구센터 3리터 하우스 준공(2006.09)
국내 최초 공동주택 3리터 하우스 시범 적용
공동주택 적용성 검토를 위한 모니터링 및 데이터 수집
지열,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적용
▶대구 수성 e-편한세상 관리동 준공(2006.12)
국내 최초 일반건물 3리터 하우스 시범 적용
국내 최초 3리터 하우스 기술 완전 상용화
원주 무실, 오산 세마 e-편한세상 커뮤니티 시설 적용
▶국내 최초 확장형 평면 30% 냉·난방 에너지 절감형 아파트 공급(2008.04)
4월 분양한 울산 유곡 e-편한세상 부터 적용
신소재 단열재와, 고성능 콘덴싱보일러, 3중유리 시스템 등 고성능 창호를 적용
 
▶녹색경영, Green Habit 캠페인 실시(2009.01)
 
▶국내 최초 확장형 평면 40% 냉·난방 에너지 절감형 아파트 공급(2009.07)
7월 분양한 서울 신당 e-편한세상 적용
관리사무실 등 부대건물에는 국내 최초로 액티브 하우스(ACTIVE House)로 시공
 
▶국내 최초 친환경 건축 현장 관리 시스템인 Green Construction (2009.07)
신당 e-편한세상 현장 적용
공사 중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및 건설 폐기물을 최소화
 
▶확장형 평면 50% 냉·난방 에너지 절감형 e-편한세상 공급 예정(2010)
▶ECO-3L House 개발 완료(2012)
냉·난방 에너지 소비량 제로(ZERO)인 에너지 자립형 주택 건축 기술 개발
4대 주거환경(열, 빛, 음, 공기질) 통제 시스템 개발
▶Active 개념의 ECO-3L House 기술 개발(2012년 이후)
미래 주거환경의 결정판
건축물 스스로 외부 환경변화에 순응하여 최적의 주거환경상태를 입주자에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