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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제주도 자원봉사공동작업센터(행복나눔터) 개소

2006.08.30




[자원봉사공동작업센터 - 행복나눔터] 개소

 
 지난 7월 25일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와 대림산업㈜에서는 사회복지 자원봉사자들의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시설인 [자원봉사공동작업센터 - 행복나눔터]를 개설하고 개소식을 개최하였습니다.

행복나눔터의 개설은 자원봉사활동을 위한 사회적 기반시설이 마련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나 무엇보다도 민간사회단체와 기업간 상호협력을 통해 이루어낸 민간주도형 자원봉사활동 협력업체계가 성공으로 추진되었다는데 가장 큰 의미가 있으며,

또한 이번 공동작업센터의 개소는 제주도내 최대 자원봉사인력을 운용하고 있는 민간사회복지기관인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와 건설업체인 대림산업㈜, 지방공기업인 제주도지방개발공사가 상호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공공의 이익이 우선됨은 물론 최대한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추진됨으로써 가장 모범적이고 이상적인 형태의 ‘기업이익의 지역사회 환원’ 모델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번 행복나눔터는  건입동 노동의원 인근에 50여평의 건물을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와 대림산업㈜, 제주도지방개발공사가 임대•리모델링하여 개설함으로써 사회복지 자원봉사자들의 오랜 숙원사항이 이루어진것입니다.
 
   
<공동작업센터 개소 배경>

○ 지난 1986년부터 운영되어 온 우리 협의회 소속 자원봉사자는 6개 조직 5백 여명으로 월 16회의 복지시설 정기봉사활동과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주 1회 35가정에 밑반찬제공 활동을 펼치고 있음
○ 현재 자원봉사자들이 밑반찬과 김장김치 조리를 위한 공간이 약 2평 정도로 5 ~ 6명이 활동하기에도 매우 협소하고 열악하여 위생적 안전을 확보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대상 가정수를 확대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었음
○ 그 외 유사한 내용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시행하고 있는 자원봉사회 역시 조리시설의 미비 등으로 인해 대상가정 수를 확대하지 못하고 있으며, 각종 안전사고에도 노출되어 있는 실정임을 파악함.
○ 이에 우리 협의회와 대림산업㈜, 제주도지방개발공사가 자원봉사활동 여건 개선을 위한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한 결과 금번 50평 규모의 공동작업센터를 개원하게 됨.
 
 
  특히, 이번에 개소된 행복나눔터는 저소득가정•소년소녀가장을 대상으로 도시락 및 밑반찬 배달 자원봉사활동을 시행하고 있는 자원봉사회를 위한 조리시설을 완비함으로써 --> 자원봉사활동 서비스 대상자를 대폭 확대할 수 있는 안정적 여건을 제공함은 물론 --> 조리작업에 따른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 자원봉사활동 서비스의 균형적인 제공 및 --> 안전사고 예방에도 큰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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