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사업본부 '사랑의 집고치기' 활동
2010.10.22

2010년 10월 22일(금) 건축사업본부 이병찬 본부장을 포함한 임직원 40명은 경기도 용인 처인구 소재의 ‘흥부네 11남매’가정을 방문하여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랑의 집고치기’활동을 실시하였다. 흥부네 11남매 가정은 21세 큰아들부터 젖먹이까지, 11남매가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는 가정으로 KBS 1TV ‘인간극장’에 방영되어 화제가 되었다. 이날 11남매 가정을 찾은 임직원들은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무너져 내린 담장을 다시 쌓고 건물 외벽에 대한 도장을 실시하였으며 내부 가구 정리 및 도배, 장판 교체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병찬 본부장은 “이번 사랑의 집 고치기 행사를 통해 11남매들에게 더욱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마련해 준 것 같아 뿌듯하다”고 밝히며 “앞으로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고치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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