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산악동호회 직원들은 4월 9일 인천 부평구 소재의 인천 ‘여성의 전화’에서 아시아 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사랑나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산악동호회의 특기를 살린 1일 수업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1일 수업을 진행한 산악회 직원들은 다문화가정 여성들에게 우리나라의 산 이야기와 등산 시 유의사항 등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한국어 교실 책상과 의자 후원 및 이주여성 자녀 돌봄이 지원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이주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내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고객센터 지윤정 과장은 “이날 봉사활동은 다문화 가정 이주 여성뿐만 아니라, 여성의 전화 관계자들과 동참한 직원 모두가 만족하고 뿌듯했던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