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사업팀 ‘민들레 봉사단' 사랑나눔활동
2011.05.31
도시정비사업팀 ‘민들레 봉사단’ 직원 35여명은 5월 31일 잠실 롯데월드에서 ‘베데스다’ (지적장애인복지협회 안양시지부)원생 44명과 함께 문화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직원들은 보통사람과 달리 야외활동이 가장 어려운 과제인 장애아들에게 놀이를 통해 실제 생활을 체험하도록 하고,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방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민들레 봉사단은 지난 2005년 3월 안양 지역의 한 재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자발적으로 조직된 모임으로, 장애아 거주시설인 안양 베디스다와 연결되어 7년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봉사 활동주기는 매월 2차례이상 정기봉사활동, 1년에 2번은 장애아들의 사회성을 키워줄 수 있는 야외나들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서홍 대림산업 도시정비팀장은 “수주영업팀장으로써 사실 재개발 현장에서 시작된 봉사활동을 외부에 알리고 싶지는 않다”며 ‘보여주기 위한 사회공헌’이 아닌 ‘진심과 마음이 담긴 활동’이라는 봉사활동의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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