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진입도로현장 사랑나눔활동
2011.07.01


봉사에 참가한 유희용 기사는 “이웃사회에서 소외받는 노인분들께 월1회 무료점심을 후원하시는 음식점주인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에 깊은 감동을 느꼈다” 며 “이렇게 좋은일에 잠시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무더위속에서 힘은 들었지만 뿌듯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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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테크노진입도로현장 사랑나눔활동
2011.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