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화동 오피스 현장 영락주간보호센터에서 소망나눔활동
2011.10.12


순화동 오피스 현장 직원 4명은 10월 12일 서울시 중구 저동2가에 위치한 영락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하여 소망나눔활동을 펼쳤다.
이날 직원들은 지적,발달 장애우들과 함께 과천농장을 방문하여 농장 체험 인솔도우미로서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였다.
봉사에 참가한 팀원들은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봉사라는 것이 우리가 무엇을 준다는 의미보다는 함께 공유 한다는 것에 더 의미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고 봉사활동의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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