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정 2차 e편한세상 현장 소망나눔활동
2011.12.15


두정 2차 e편한세상 현장 직원 8명은 15일 천안시에 위치한 장애인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소망나눔활동을 펼쳤다.
이날 직원들은 저소득 장애인 독거노인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장판교체 및 도배, 벽체 및 바닥 단열 시공 작업을 수행하며 노후화된 집을 수리하였다. 수리된 집을 본 독거노인은 “집이 너무 깔끔하게 단장되고, 특히 겨울에 추위 걱정 없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되어 안심이다” 라며 기뻐하였다.
소망나눔활동에 참여한 신동찬 사원은 “최근에는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통해서 사회에 공헌하는 사례가 많은데 우리 같은 건축가는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통해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며 “다양한 방식을 통해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한 발 먼저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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