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신관하수처리 현장 ‘사랑의 집짓기 운동’ 참여
2011.11.29
공주신관하수처리 현장 직원들은 11월 1일부터 29일까지 공주시에서 주관하는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공주중앙로타리클럽 구성원들과 함께 참여하여 행복나눔활동을 실천하였다.
이날 직원들은 충청남도 공주시 우성면 단지리에 위치한 66세의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를 위한 자금후원 및 조립식 주택을 신축하는 행복나눔활동을 펼쳤다.
행복나눔활동에 참여한 배성복 차장은 “수혜자와 동네주민들의 환한 웃음을 보면서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꼈다” 고 소감을 전했다.
사랑의 집짓기 운동은 기초생활수급자를 선정하여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해주는 지역사회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목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