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문연(향토문화연구회) ‘헬렌의 집’ 사랑나눔활동
2011.12.03


향토문화연구회 직원 3명은 서울시 구로초등학교 인근의 ‘헬렌의 집’ 아이들을 대상으로한 사랑나눔활동을 펼쳤다.
이날 직원들은 12명의 아이들과 함께 경복궁 투어, 서울시립미술관 관람을 통해 아이들의 문화
적 소양을 기르고 유익한 시간을 제공하였다.
헬렌의 집은 16~25세의 지적장애인들을 위해 프란체스카 수녀회에서 운영하는 시설로, 동호회 직원들은 이날 벽식에어컨, 네비게이션, 간식거리 등의 물품도 함께 전달하였다.
사랑나눔활동에 참여한 유영기 차장은 “헬렌의 집 원생들이 향문연 같은 자원봉사자들의 보호를 받으며 자주 세상과의 접촉을 늘리고, 교류하며 밝게 살아갈 수 있게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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