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연장선 전철3공구 현장 ‘해오름 집’ 사랑나눔활동
2012.03.21
신분당연장선 전철3공구 현장 직원 9명은 3월 21일 용인시 수지구 성북동에 위치한 장애아동 복지시설인 ‘해오름 집’에서 사랑나눔활동을 펼쳤다.
이날 직원들은 건물 주변 정리 및 청소를 하고, 아이들 쉼터에 페인트와 방수액을 칠하는 등의 시설 보수활동을 하였다. 또한 올해 1월부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돈으로 세탁세제를 사서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였다.
봉사에 참여한 박성범 사원은 “ 봉사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사람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앞으로 사회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해 나보다 몸이 불편하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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